Asia, Europe · 13 Days · 209 Moments · July 2017

희쁜 규티의 동유럽 여행


2 August 2017

마지막 한국으로 가기전 공항에서ㅠ 가기 싫당 그치먀 김치찌개가 넘 먹고싶당

1 August 2017

겔레르트 언덕 야경은 이뻤지만 아침부터 더운 날씨에 많이 걸었더니 엄청 지쳐있었다 자유의 여신상도 보고싶었지만 더 올라가지못했다는ㅠ 둘다 혼이 빠져서 집으로 돌아갔음ㅠ
인생샷 한번 찍어보겠다고ㅋㅋ
그나마...잘 나옴
우리가 계속 셀카 찍으니 뒤에 있던 외국인이 사진 찍어주겠다공ㅣㅣㅋ
혼자 셀카를 엄청 찍어댔다능 with 규티 맥주
세체니 온천 이국적이고 좋았다능♡ 여기서 맥주한잔 캬♡

31 July 2017

문도라케? 폭립이 맛있었당 맥주먹고 뻗음 체리는 1키로에 10쿠나 1700원 돌라치시장 최고 자그레브 마지막날은 라벤더랑 피토크림이랑 꿀 사고 돌아다니기만했음 날씨가 넘 더워서 금방 지친날
아침부터 와인과 체리로 술 달림 체리는 어제 계속 하이파이브와 악수로 우리를 홀리던 이상한 아저씨한테 20쿠나주고 샀다 이것도 첨엔 50쿠나 불렀음 근데 다음날 돌라치시장가니 이거 2배 양에 10쿠나ㅠ 그래도 뭐 일욜은 시장이 문을 안열었으니까 밤에 맛있는 체리를 먹는것만으로도 좋았음 어제 산 와인은 테리로니? 사진 찍어놨는데 이름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자그레브에서 처음 들어간 기념품 가게에서 우연히 시음해보라고 이쁜 여자가 줬는데 넘 맛있는거!! 신세계!! 꽃향기에 단맛에 드라이함까지 규티랑 나랑 둘다 반해서 지름♡ 주에이랑 한잔해야지
저녁은 한식당에서 산 김치김밥과 소고기 김밥과 규티표 진짬뽕!! 숙소에서 핫플레이트가 잘 안되고 수도관이 계속 빠져서 늦은 저녁을 먹었음 김밥과 라면의 조합은 정말 최고 거기다 맥주까지!! 환상!!! 숙소는 9만원정도에 엄청 좋은 숙소 잡았다 친절했고 근데 마지막 아주머니.... 엘레베이터 문을 열고 나가서 빡침ㅠㅠ

30 July 2017

자그레브 정말 볼거없어서 실망할뻔했는데 규티쌤이 탑 올라가보자해서 올라가봤는데 전망 정말 좋았음 역시 유럽의 주황색지붕은 이쁨
종탑에서♡
종탑 좋았당
어딜가나 낙서가 많이 되있당ㅋㅋ 여긴 옛날에 적에게 대포를 쏘던 곳이란다 전망하나는 귯
자그레브 버스 기다리는 길 20분이 지났는데 오지 않는당!!
똥머리 머리가 커보인다ㅠ
아침 조식ㅋㅋ 숲속에서 아침 먹는 느낌이었다ㅋㅋ 구글평에는 별로라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우리는 괜찮았다 호텔치고 많이 비싸지도 않았고

29 July 2017

28 July 2017

갑자기 생겨나는 기념품의 두려움 헝가리 쇼핑리스트를 찾아보았다
마르얀 언덕에서 커피한잔의 여유 한인민박 여자애들 씹어주는 센스 덕분에 손등에 두드러기 생김 남 욕은 하는거 아님ㅋㅋ
뷔페뷔페

27 July 2017

황금문앞에서 중간에 오픈 클럽도 잠깐 들렸다능 외국인이 말도 걸었는데 영어를 못해서ㅠ 영어 공부 열심히 하자!!
바츠비체 해변 체어빌려서 한 3~4시간 쉬었듸니 힐링그자체ㅣ
바츠비체해변 머리에 공 맞춘 티네이저때문에 규티쌤의 찰진 욕을 들을수있었다능 어느 나라에서나 중딩들이 문제!!
마지막섬에서의 점심식사 또 떨어진 샌들을 들고 맨발로 걸어다님서 슬리퍼를 사러 다녔다 그덕분에 점심은 10분만에 후루룩 보트까지 6분정도 늦었다 어글리코리안이 되었당
여긴 세번째로 들렀던 섬 해변 물이 진짜 깨끗했고 스노쿨링 첨 해봤는데 물고기 다보이고 환상적이었음
나의 살찐 몸뚱아리
바람이 많이불던 보트 매너좋고 몸좋은. 외국인들 생각남
브라치섬 잠깐의 여유 커피

26 July 2017

25 July 2017

스르지산 투어 한인민박에서 돈 얼마주고 했음 계속 나이 물어봐서 힘들었다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