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 188 Days · 6 Moments · October 2017

감성 일기


26 April 2018

그저 소소한 일상.. 누군가에겐 이 소소한 일상이 하루의 기적이 될 수도있다. 비록 혼자 집에서 불 다 꺼진 곳에서 맥주 한 캔과 과자를 먹으면서 영화를 보면 쓸쓸해 보일 수 있지만 그래도 그 안에서 행복이 늘어난다... 혼자의 시간을 가지면서 더 깊이 영화에 몰입하고 생각에 잠겨 그 안의 인물을 공감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누군가에겐 설렘 또 누군가에겐 첫사랑일 수도 있다 그러니 스스로 자신을 미워하지마라. 자책하지 마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누군가에게는 특별한 존재 이거나 존재 였을 수도 있다. 꼭 옆에서 위로해줘야 힘을 주는건 아니다. 그저 그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위로가 되고 힘이 될 수도 있다.

21 February 2018

여기엔 몇 번이고 와도 설레고 기대된다❣️

26 December 2017

모래 사장에 많은 이의 발자국이 있다. 어린 아이,여자, 남자 할아버지 ,할머니.. 발자국들이 서로 여기 저기 사방으로 향하고 있다. 자신의 목적지로 향해.. 한 걸음 한걸음 내딛는다. 내 딛으면서 한 사람은 행복한 걸음 한 사람은 고민의 걸음 한 사람은 다짐의 걸음 🚶‍♂️서로 다른 걸음이지만 결국 자신들의 행복을 위한 걸음일 테다.. 그 중 나는 발자국을 남기면서 내가 다짐했던 일들을 이뤘을까..? 아님 지금도 이루기 위해 걸음을 내 딛고 있을까? 모든이가 걸음을 내 딛으면서 자신의 모든 일에 행복을 담아 딛었으면 좋겠다...

8 December 2017

내가 생각해서 한 배려가 어떨 때는 나에게 독이 되어서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아니면 나중에 해야지.. 라고 생각한 일을 남이 먼저 선수쳐서 나에게 독이 된 경우도 있다.. 그 중 인간관계는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인거 같다😢 모든 사람이 다름을 인정하는것 만큼 친한 친구 사이도 마찬가지다

20 October 2017

밤 비행기 안에서 창 밖을 내려다 보면 서로 다른 색깔들의 불빛들을 볼 수가 있다. 불빛마져 서로의 색깔을 뽐내며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는데 사람들은 주위 사람들의 시선때문에 자신들의 아름다움을 바꾸거나 숨긴다. 주변 시선 때문에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