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Taiwan · 3 Days · 15 Moments · January 2018

엄마랑 떠나는 대만여행1✈


21 January 2018

기다리고 기다리던 스린 야시장 도착! 어절씨구 스무시하우스 가격이 올랐다니..ㅠ 뭐가 됐건 겁나 맛ㅇ있 👄막!!! .. 쓰기 귀찮다.. ㅐ오
도착허니 밥먹고 싶을 때??! ㅣ0ve조형물에서 사진 왕창찍고 딘타이펑을 헤매헤매 찾아갔다 뜨헉 4에서 60분 기달;^*^ 걍 돌아다니면 아이숖핑하고 아디다스 매자ㅇ의자에서 쉬었다 이때는 몰랐다 아디다스에서 슬리퍼를 사게 되리라고!! 어쨌든 기다리고 식탁에 앉아서 주문+냠냠 했는데 생각보다는 맛이 기절초풍까지는 아닝었다ㅠ 단팥빵이 젤 내 스타일! 뿅! 먹고 사실 사사남촌가야하는 거 였는데 까먹고 고궁박물원으로 이동해버렸...ㅋ 망할놈에 박물관 겁나 넓더라 띠용쓰띠욘쓰 3층이 2층 1층이렇게 내려왔는데... 중국은 정말 세공하눈 걸 좋아해ㅅ구나와 겁나 많네란 생각을 했다.. 그리고 여기서 찡어준 필름 아저씨는 입만 동동일듯... 개 못찍음.ㅡㅡ + 야시장으로 가는 길은 멀기도 험했드앙
2번째 활동 날이지만 3번째날인 하루가 밝았다! 아침으로 삼미향이라는 찐빵집을 가려 했으나 일요일은 문을 열지 않아서 하는 수 없이 편의점에서 끼니를 채우기로 했다& 만한대첩을 먹으려 골랐는데 왠열 고기가 돼지고기였다!! 그래서 나혼자 니글거리고 만한대첩을 먹고ㅠㅠ 버리고 맨/ 콘스프는 왜인지 모르게 후추맛이 났다!! 그리고 양치하면서 엄텽 눈치보곸ㅋㅋㅋ일단 다 먹고 화산1914 지구로 이동했다! 대만 사람들은 엄텅 부지런한지 일요일 오전에도 운동하는 애들이 많았다 도착 후 귀여운 그림들과 사진을 매니매니 찍었고 전시회는 비싸서 한개도 안감~~~ & 타이베이 101로 가기 위해 이동!

20 January 2018

까르푸에서 짐을 좀 편히 들겠다고 카트를 끈게 문제였다... 4층에서 미리 예약을 했어야 하는 데 예약은 커녕 카르푸에서 구경한다고... 6시까지 놀다보니.. 예약자가 우리 앞에 40팀정도???..,,ㅠㅠㅠ 스바라시이.. 스얼궈를 먹기위해 1시간 20분을 기다렸다 미쳐부러!! 어찌됐든..맛났당♥ㅕ호홍 배엄청 부르다. 아직까지도! 그리고 9시 10분이 되서야 다 먹고나와 버스정류장으로 가 마사지를 받으러 츨발했거 💆발 30 어깨 10마사지를 받았는데 세상 낙원에 온 기부니 들었다 뎡말 행복햄ㅅ다히힛 마사지사분이 나랑 체구는 비슷한데 힘은 좋은가보다! 대단해부러! 길었던 하루 끝~
용산사에서 보피랴오 지에로 넘어가는디용~ 요기는 영화촬영지로 자주 사용된 장소라고 되어있었고 더군다나 영환지 뭔지모를 무언가를 촬영하고 있었다! 벽화에서 사진도 찍다가 좀 오래쉬고 도장찍기를 해쮸♥도장은 너무너무너무 조아♥ 그리거 마사지와 밥중 고민하다 까르푸를 선택했고... 이는 큰 재앙을 불러온다!!!😵그리고 바다소금커피먹은건 안비밀! 엄마입맛엔 🌟로였나보다
펑리수를 미리 사두려고 썬메리로 ㄱㄱ😎😎짱신기하게 한국어 유창한 점원이있었다! 3개 사면 5프로 할인이래서 3🐕구매 완료했는데 대박이게도 36달러에 환전을 해준다는 거였다!!! 대박맨~~ 그리고 그 사람은 외대로 유학온다고 해ㅅ슈 아픈 다리를 이끌고 용산사로 가기전 spa 매장이 모여있는 곳을 구경하다 응아가 마려웠닼ㅋㅋㅋㅋ 히힛 그러고 용산사로 그냥 ㄱㄱ 해버럈고 생각보다 사람들이 너무 많아 소원빌기도 엄청 힘들었다!
버스타고 시먼 홍러우로 이동!!! 원래 딘타이펑을 먹을까 했지만 안타깝게도 거리상 내일 먹는 게 맛을 거 같아서 볼거리 더 구경후 점심을 먹기로 했다^&^ 시먼 홍러우는 최초의 타이페이 극장으로 현재는 젊은 사람들의 공방이 되어주는 듯했다! 귀엽고 신기한 물품들이 많았고 오는 길에 산 코코 버블티는 양이 너무 많았다😖 돌아다니다가 진천미라는 키키레스토랑 저렴이 버전 식당에 도착해서 맛나게 묵었다! 아싸라봉!
근위병교환식을 보기 위해 중정기념당으러 출~발~은 걸어서 15분이다... 푸항또우장에서 계속 직진하니 엄청 커다란 대충문이 나왔닼ㅌㅋ 이름이 웃겼다!생각외로 건물이 엄청 거대해서 신기했고 날씨가 꾸무리해서 짜증도 났다 😒 사진 많이 찍고 근위병님들도 신기하고 중국느낌 물씬이었슈 오는 길에 엄마가 똥밟을 뻔한건 안 비밀
대만 현지식 아침식사로 유명한 푸항또우장으로 아침부터 출발했다! 어절씨구 줄이 엄청나게 긴게 아닌가! 엄마는 그냥 다른데 가서 먹으면 안되냐고 말했지만 인터넷 검색의 결과로 20분정도만 기다리면 된다는 것을 확인하고 기다렸다 기다리는 도중 빵집아저씨가 계속 빵조각을 다른 판으로 바꿔가며 설명 +시식하게 해주었다! 펑리수도 먹었고! 기다려서 주문하는 건 1분도 안 걸린것같닼ㅋㅋ 뜨거운 두유는 그냥 순두부국물같고 계란 전병이랑 계란 두루말이? 같은게 맛있었다★
호텔 도착★ 택시아저씨는 너무 친절하셔서 감동...☆ 🚕내려서 편의점에 들려 화장품통 밀크티를 구매하였! 사과는 마싯어 🍎 호텔에서 원래 예약사진보다 작은 방을 줬다... 내일 바꿔달라해야징 몰랑! 이제 내일 예정대로 돌아다닐려면 자야할시간 새벽 2시 40분이얌🌟

19 January 2018

어찌저찌 도착함!✈ 타오위안 공항에 도착해서 입국심사는 빨리 끝났지만 웬열 이상한 아재가 잔돈으로 안 바꿔주눈 바람에 10분은 버린듯.ㅠㅠ 하지만 국광버스는 빨리 결제해서 다행이야! 이제 호텔가서 푹 쉬어야지♥♥
25분 지연이라니.... 말도 안됑!!! 어찌저찌 빨리 이륙 준비하나 했더니 지연이라니... 호텔에서 자는 이유가 뭐양!! 짜증난다... 속이타서 공짜로 주는 물만 먹음 꺼이꺼이꺼이😂😂😂 김해공항 미워할꾸얌👿
출발전 김해공항에서 엄마랑 짐부치고 설빙에서 냠냠🍞🍞 면세점 볼거 1도 없어서 그냥 앉아서 기다리는 중이더.... 그와즁에 비행기지연 짜증나!!! 대만에 빨리 도착해ㅆ으묜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