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 4 Days · 4 Moments · December 2017

단디해라 (171228-171230)


31 December 2017

29 December 2017

안녕, 북적북적 광안리! 맛있는 회와 얼큰한 매운탕과 알싸한 소주, 시원한 소맥, 정감있는 말들.
행복해보였던 감천마을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골목골목 설레던 길 해질녘, 하나둘 켜지던 불빛 집으로 돌아가던 길 이 길을 따라 쭈욱 가면 보여요 몇 번이고 당부하신 말씀. 단디 조심해라- 걱정 깃든 마음. 온기를 안다.
송도의 추억- 일렁이던 까만바다, 안녕. 안녕, 해야! 반짝이는 바다야! 좋은 아침이야!

28 December 2017

10여년 만의 부산 세 번째 부산 처음 만난 부산의 밤거리 안녕, 반가워 여전히- 반짝이던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