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alia · 3 Days · 5 Moments · February 2017

Sun은 Australia


28 February 2017

Day3 서큘러키 이력서를 50장을 돌렸는데도 한곳에서도 연락이 없어서 우울한마음에 보러간 바다 밖에 나와서 걷고 생각하고 하다보니 마음이 조금 편해졌다. 그리고 인터뷰도 하나 잡혀서 죽으란 법은 없구나~했던날

26 February 2017

시드니를 여행하던 친구를 만나서 첫 끼이자 시드니의 첫 음식을 먹었다. 그 유명한 pancake on the rocks. 대 존 맛 미 쳤 다 정도는 아니고 그냥 맛있다~정도
Day1 working holiday just started
착륙착륙 시드니 첫 인상은 거무죽죽 흐린 날씨

25 February 2017

입국장으로 들어가는 순간 부터 진짜 혼자가 되어 버렸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다. 긴 비행 끝에 어느 곳의 하늘인 지도 모르는 곳에서 혼자가 된 첫 일출을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