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iwan · 1 Days · 4 Moments · August 2017

Taipei 대만


2 August 2017

이지카드 이지카드 이지카드 이거시 바로 이지카드 이지카드는 옳다 아주 마지막까지 뽕에 뽕을 뽑고 빨빨거렸다 환불은 불가, 보증금 100NTD 주고 산 후에 충전하면서 사용했다.
단수이에서 내려서 메인스테이션에서 좋은냄새가 나던 갈릭빵을 초이스했당 목이 너무 말라서 그냥 10짜리 밀크티를 편의점에서 사서 같이 먹었징 빵 정말 맛있어 보여서 완전 기대했는데 아니 무슨 여긴 짠 음식을 좋아하나...너무너무너무우 짜서 죽는줄 알았어... 바로 그대로 빠이빠이 쓰레기통행으로 갔지 잘가✋️✋️ 잠시동안 만났지만 넌 진짜 아니였어 밀크티도 그다다다닥 느므느므 연해서 죽는줄 알았넼
MRT 타고 단수이 가는길~ 이때까지만 해도 정말 행복한 여행이 기다리고 있을꺼라 생각했지.... 짐들도 모두 코인락커에 맡기고 이지카드 환불이 되는 곳을 찾아 열심히 다녔는데... 결국 어디에서도 못찾고 그냥했었지...;; 양쪽에서 같은 종점행 전철이 오는것도 신기하고 싱가폴처럼 교통수단 안에서 음식을 먹는것도 안되는 것도 알았지 단수이가 생각보다 빨라서 정말 행복했어 정말 이때까진 정말 행복했었어 정말이야 With. ELMO❤️
타오위안 공항에서 MRT EXPRESS 추천👍👍👍 160NTD를 주고 mrt 탑승!! -> 타이페이 메인스테이션으로 go go with. EL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