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Japan · 85 Days · 10 Moments · May 2017

michael의 South Korea 구경


27 July 2017

힘든 치과진료를 마쳤다. 치과 치료를 마치고 나오는 하늘은 파랗고 아름답다. 아직 많은 치과 방문은 남았지만 그래도 오늘은 마쳤다. 기존에 씌어놓은 브릿질 제거하고 하나는 발치 또하나는 염증 및 신경치료 후 살려보기로 했다. 월요일 오전 10시 30분 또 치과간다. 잇몸뿌리부분의 치석제거 작업을 해야한다. 또한 브릿지 벗겨내고 살리려고하는 2소구치에 신경 제치려를 몇차례 더 진행해야한다. 음... 얼마나 더 기다리면 맛있는것 먹고싶은것 먹을 수 있을까! 빨리 치아가 정상적인 기능을 했으면 좋겠다.
치과진료차 병원 방문 한동안 정신이없어 무심코 넘겼던 치아들이 탈이났다. 너무 오랜 시간 방치한탓에 비용도 시간도 고통도 크다. 미리미리 예방했어야하는데.... 뒤늦은 후회는 필요없다. 이제 부터라도 치료 후 사후관리 철저히 해서 호미로 막을것을 가래로 막는일이 없더록 해야지...! 아! 치과는 언제나 두렵다. 나 지금 떨고 있니?
일본 ! 하나뿐인 딸! 일본 여행하며 보내 온 사진! 다음엔 함께가서 즐거운 시간 보내야겠다. 이곳 저것을 다녀보며 나름 얻는게 많은 알찬 여행이 도었으면 좋겠다. 가장 일본 다운 곳! 가깝고도 먼 나라의 의미! 배울것은 배우고 느낄것은 느끼는 순수한 마음으로 즐거운 여행길이었기를 바라며.... 이제 오늘 밤 긴 일본 여행을 마치고 귀국하네...^^ 마지막까지 건강히 즐거운 마음으로 돌아와....
7월의 연꽃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7월 어느날 문득 연꽃이 보고싶어 잠시 찾아간 곳 바람을 타고 향기로운 연꽃향이 스며든다. 이것 저곳에선 DSLR카메라를 든 사진사들이 셔터를 눌러데고... 일부 동호회 사진사들은 자기만 편하게 이쁜 사진을 찍고자 일부 연꽃과 연잎을 꺽고는 한다. 참 보기싫은 모습이고 이기적인 사진을 배운 사람들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조금은 거추장 스러운 부분이 있어도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담고 그대로의 모습으로 작품사진을 찍으면 좋을것을.....

26 July 2017

몇일째 날이 흐리고 비오다가 모처럼 파란 하늘을 보니 무척 반갑네.... 그런데 이제 부터는 많이 덥겠지! 사람이 맘이 참 간사하다. 더울때 비오길 바라고 비가오면 햇님을 그리워하고.... 그래도 사계절이있고 절기가있고 참 자연은 위대하구나 싶다.

25 July 2017

재밌는 어플로 셀카 후 나의 모습 ...^^

14 July 2017

하루 일과를 마치고 퇴근 길 멀리 일몰이 아름다워 ....!

11 June 2017

주말 날씨도 좋고 시원한 가까운 사찰

1 June 2017

무더운 저녁 회사 동료들과 출장 후 돌아오는 길 팔공산 자락의 백년찻집

4 May 2017

여름이 오기 전 영덕간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더욱 가까워진 영덕을 다녀왔다. 좋은 사람...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어서 더욱 행복했던 순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