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zakhstan · 431 Days · 2 Moments · June 2016

창훈은/는 Kazakhstan(으)로 항해중 :)


7 August 2017

Karina and me last day.

2 June 2016

이 때는 그녀가 정말 나의 여인이 될지 몰랐다. 그녀의 미소가 나에게 햇살 처럼 다가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