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alia · 9 Days · 13 Moments · February 2018

JiWon의 호주 구경


7 March 2018

버스타고 집으로~집앞 2분거리에 버스정류장이 있음!! 메트로 울월스에서 장을 봐서 베란다에서 바베큐 해 먹음~~
루나파크 4시반쯤 도착했는데 이미 다 종료ㅡㅡ 게다가 오늘은 무슨 행사가 있다고 이벤트게스트만 입장가능. 컥 도보10분거리 웬디스 시크릿 가든에 감. 얼마전 티비에서 보고 예뻤는지 가보자함. 지나가는길에 앵무새 두마리가 나무위로 날아와 열매를 먹고 멋진 나무들과 꽃들 자연이 함께인 이곳~ 비밀정원은곳곳에 벤치가 있어 연인들이 맥주한병씩 가져와서 마시기도~~
하버브릿지 옆으로 오페라하우스를 배경으로~~ 선셋 디너 크루즈 탈 예정인데 페리도 훌륭한 듯!!
배타고 돌아오는중~~죠리뽕 먹으며 얌전히 가는중
쭈니늘 사로잡은 공원내 놀이터 공기가 깨끗해서 놀이터도 깨끗 뜨건 햇빛을가릴만한 커다란 천막 놀이터 밖으로 아이들이 혼자 나갈 수 없도록 안전장치~ 아이와 부모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인상적이다. 오빠따라 놀이터에서 신난 워니 정작 미끄럼틀 탈때는 살짝굳은 표정 그네는 신나서 발을 통통~~ 쭈니랑 반대
왓슨도착 페리는 자주 있어서 여유있게 놀기로~ 신랑이 처음 호주에 와서 여행했던 곳이라며 감회에 젖는 모습ㅎㅎ 갭파크가는길~
페리타고 왓슨베이 갭팍 가는중~ 배는 빠르고 가는길에 경치도 넘나 좋고~ 4살인 쭈니는 어린이 오팔카드 2살인 워니는 무료
오팔카드개시~ 숙소에서 St.James역까지 도보로 이동 후 지하철 타고 써큘러키로~

3 March 2018

바이런베이 첨으로 주차비내고 도로주차. 구역별로 1시간, 2시간 주차제한시간이 있고 요금정산기계가 있음 회전초밥집에서 미소수프, 치킨데리야키덮밥, 우동, 초밥과 맥주~ 맛있게먹고 바이런베이 명소인 등대로 감 약간흐리지만 구름뒤로 맑은하늘이 보임 등대도 이쁘고 바다도 이쁜 곳
아름다운 비치 골드코스트 떠나기전 아쉬운마음에 살짝 발 담그러갔다. 워니도 어제보다 모래에 적응한 눈치 쭈니는 할머니랑 두꺼비집 지으며 더 놀고 싶다며~~

2 March 2018

검색끝에 찾은 고급 씨푸드 레스토랑 마트에서 장보느라 늦어진 저녁식사~~ 피곤함에 잠든 워니, 배고프다고 칭얼대는 쭈니 테이블담당이 뷰티풀이라며 권해준 cloud bay 화이트와인을 먹으며~ 워니는 자다가 깨자마자 감자튀김 와구와구♡ 잘먹는 이쁘니
골드코스트 도착!! 바다도 보이고 집주인 별장으로 쓰는듯..가족사진에 보이는 애들이 3~4명은 되는듯.. 장난감도 많고 청결도 굿! 바다 바로 앞에 있는 위치도 최고 모래사장을 밟은 워니..안아줘안아줘~~ 쭈니도 첨엔 싫어하더니 파도에 적응하고 까불거리다가 입수ㅋ 내 겉옷 덮고 숙소로 돌아옴

27 February 2018

Hervey bay 보태닉가든 원래 프레이저아일랜드갈랬는데 아이들한테는 무리라고 해서 패스~ 윰차에 이쁘게 타고 있는 워니 갑자기 모기들이 공격해서 급히 나와 바다로 감 1km가 조금 넘는다는 다리를 걸으며 낚시하는 현지인들 봄 갑자기 후두둑 비가 와서 다 젖음ㅋㅋ 날이 흐려서 섬에 안간게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