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am · 6 Days · 5 Moments · June 2017

jayme은/는 United States of America(으)로 항해중 :)


11 June 2017

끝없이 펼쳐지는 태평양 바다를 만끽하며 멍해질 수 있다. 전망대뿐이다.

7 June 2017

3박 4일동안 가장 맛있었던 곳. 왜 인기가 많은지 수긍하게 되는 맛이었다. 1호점 줄이 너무 길어 2호점으로 갔는데 둘을 비교해보진 못했지만 개인적으로는 대만족! 더 넓고 깔끔하고 직원들도 친절했다(청결은 아기와 함께라 더 이점)
나름 신기하고 유익한 부분도 있다. 가족단위로 가면 좋은 곳. 입장료가 비싸고 값에 비해 아주 심플한 내부에 놀랐던 곳..... 맘먹으면 오분만에 끝.

6 June 2017

눈앞에 백호, 객석 사이로 뛰어다니는 무희들, 번쩍거리는 조명 모두 화려하고 흥미로웠다. 두살아기도 삼십대 중반 아재도 너무 좋아했던 공연😊 그래도 조금 비쌌고 그에비해 나오는 음료는 허접~

5 June 2017

숙소/ 한적하고 깔끔해서 아기랑 가는데는 무난하다. 테라스 뷰도 좋았고 수영장도 좋았다. 도심과 멀어서 관광지가 몰려있는 괌에서는 만점은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