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Thailand · 1105 Days · 16 Moments · December 2014

으니의 동남아시아 모험


14 December 2017

방콕의 마지막 날~~~!! 아쉽! 이쁜 인형과 먹거리로 위안을~~~😭😅😍🎄🎅🏻

12 December 2017

4일 동안 지냈던 라일레이 베이 리조트!! 동라일레이에서 끄라비 타운으로 이동 후 공항. 돈들여 Transfer service 받으니 좋기는 하네~ 휴양지 여행중 으뜸인듯... 좋으다!! 아쉽다!!

10 December 2017

서라일레이 해변

7 December 2017

에메랄드 풀

5 December 2017

끄라비행 뱅기를 타기위해 공항에서 시간 죽이기~~~ 추위피해 온 동남아에서 추워 겨울 코트입고 있음😅😂

18 June 2017

호이안 다낭 여행중 유일하게 가본 관광지. 난 여행하며 가능하면 현지 길거리 음식을 시도해본다. 약간의 두려움을 안고. 이번에도 그랬다. 그래서 최소한의 양만 샀다. 그런데 후회했다. 기대 이상의 맛이었기에... 그리고 그 후회는 지금도 하고 있다. 블로그를 통해 미리 수집한 정보는 말그대로 사전 정보이다. 난 가급적이면 블로그에서 추천하는 여행지나 식당, 숙소는 피하는 편이다. 참고는 하지만 결정에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 호이안에서 들른 마사지샵도 그랬다. 뒷 골목에 위치한 샵은 주변 건물과 다르게 깔끔하고 멋스러웠다. 그만큼 가격은 착하지 않았으나 서비스는 만족스러웠다. 한국에서 맛본 베트남 커피에 대한 선입견을 현지 도착 후 바보스러울 만큼 빨리 버렸다. 그리고 그 커피향과 맛이 내 감각을 자극할때마다 다낭의 추억을 꺼내본다.

17 June 2017

다낭 맛집!! 정말 기대 안했던 곳. 색다른 인테리어와 수제 버거의 맛은 정말 기대 1도 안했던 이번 여행의 수확.
다낭 오션빌라 기대 이상이였다. 먹고 싶을때 먹고 ,자고 싶을때 자고, 움직이고 싶을때 움직이며 방해받지 않은 시간. 그렇게 일 년의 중반에 내게 자유를 주었다

2 December 2015

도보의 장점은 대로가 아닌 골목을 누빌 수 있다는것. 보라카이에서의 첫번째 외식은 다소 고급스러운 스포츠 바였다. 도시적인 인테리어와 서양인 사장의 친절함(음식 맛을 물어보며 피드백을 원했다. ㅎㅎ) 등 등이 가격에 포함된 듯했다. 립의 맛이 별로였다면 무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다. 두번째 외식은 그야말로 뒷 골목 도보 중 득템!! 첫번째 식당의 립가격보다 저렴하게 한끼를 해결했다. 맛도 나쁘지 않았다. 세번째 식당은 조금 나이들어 보이는 가수의 노래가 얹혀져 밤분위를 즐기며 보라카이의 마지막 시간을 마무리 했다

1 December 2015

첫번째 보라카이 여행 커다란 스튜디오 타입의 방과 욕조에 끌려 예약한 링가나이, 한 번은 화이트비치쪽 밤 분위기를 봐야하지 않느냐는 의견에 따라 선택한 오션 클럽. 늘 그랬듯 최고의 선택이었음을 인정받았다. 내 의견을 존중해주는 사람이 고마웠구 그런 사람과 같이 할 수 있어 행복한 시간이었다.

27 January 2015

락바에서 보는 일몰은 다음 여행을 계획하게 했다

13 December 2014

짐바란의 마지막을 이들의 움직임으로 위로 받은듯......

12 December 2014

11 December 2014

6 December 2014

락바에 대한 호기심으로 지른 발리 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