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 America · 26 Days · 45 Moments · October 2017

보스턴 출장


2 November 2017

긴일정을 마무리하는 보고서 작성 중

29 October 2017

잘못 산 상품 환불하고 킹스맨 봄 역시 개병맛 ㅋㅋ 샹

28 October 2017

allstone 에 분식집와서 김밥이랑 라면 먹음
하버드 들림
찰스강을 따라서 mit 에 들렷다
그리고 과학관에 방문 강 중간에 과학관이 있는데 볼까 하다가 바빠서 패스 요금은 25불 정도임 허기져서 과학관 식당에 왔는데 경치가 죽이네 ㅋㅋㅋㅋ
자전거를 빌려서 보스턴을 돌기로 한 토요일 2시간에 25불 24시간에 40불 두 가지 옵션만 있었네 ㅋㅋ 빌려서 요트정박장 갓다가 bunker hill monument 방문 동네가 이쁘고 조용하고 할로윈이라고 유령으로 집주변을 치장해놓았음

22 October 2017

멋진 풍경 잔뜩 찍고 어느 관광객이 나 사진을 찍어줫지만 역광 마지막 급조한 단체 사진은 얼굴 겨우 나옴 ㅜ ㅜ 인도 민폐 가족 ㅜ ㅜ 끝까지 나에게 민폐를...
싸우즌 아일랜드 구경
싸우즌 아일랜드로 출발 배를 타러 기다리는중

21 October 2017

야간 폭포
사이드에서의 모습과 저녁 이후 쓰잘데기 엄는 관광
큰 폭포다 비오듯 쏟아지는 물에 정신 못차림
첨에 보이는 조굼 작은 폭포
나이아가라로 출발 도착해서 배타러 가는길 물론 중간에 쓰잘데기 없는 역사 영화를 보긴 함 반강제로 돈 내고 ㅋㅋ

20 October 2017

금요일이라 그런지 보스턴에도 생기가? 노쓰 엔드에서 굴 사와서 먹음 노쓰엔드 쪽이 분위기 좋다 사람많고 혼자 온게 아쉬웠네 맥주집들엔 라이브로 사람들이 노래 하고 있고 흥겨운 분위기 속에서 옹기종기 모여앉아 금요일 밤을 즐기는 게 좋아보였음 넵튠 오이스터 갓는데 자리도 없고 혼자 먹을수 있는 분위긔는 아니엇어서 노쓰엔드 피쉬앤스시 가서 굴 사와서 먹음 누욕 첼시마켓이 더 싱싱햇던 느낌
코딩은 퀀트의 숙명

19 October 2017

아마존에서 산 삼각대가 옴 호텔에서 사진

18 October 2017

보스턴과 밀워키 nba 경기를 보러감 관중 엄청 많고 압도적인 분위기

17 October 2017

화요일 오전엔 아카디아 방문 미팅룸 경치가 후덜덜 바다뷰였는데.. 사진으론 다 담을수가 없었다

16 October 2017

월요일 저녁은 퀸시마켓에서 먹엇는데 존나 맛없엇음 샹

15 October 2017

그리고 월스트리트 방문 걍 건물이 졸 많앗는데 db도 보고 증권거래소 앞에 황소도 봄
지하철 c 라인을 타고 첼시마켓에 도착 가마지맞 화장실을 찾앗는데 찾는데 거의 30분 걸림 ㅜ 일층에는 화장실이 없더라고 ㅜ 그리고 식당을 찾아돌아다니다가 생굴 파는데 가서 먹엇는데 으아....... 진짜 졸맛 ㅜㅜ 굴 여섯개에 킹크랩에 에일한잔 햇는데 미국에서 먹은 것중에 젤맛이엇다 옆에 일본인한테 말해서 사진도 한장 찍음
자전거 투어를 끝내고 카네기홀을 지나 모마 기념품 샵에 가서 몇가지 선물을 삼 그리고 타임스퀘어 구경 미키마우스랑 자유여신상이 달려든다 사진찍자고 얼마에여 ? 햇더니 donation 이래 ㅜ 안찟는다함 가다보니 사진찍어주는 사람 중엔 팬티만 입고 가슴엔 바디페인팅한 여자들도 잇엇음 ㄷ ㄷ 대충 구경하고 지하철에 다시 도전
다시 걸어서 자전거 가게에 가서 자전거를 빌림 렌트비가 싸진 않앗지만 자전거 상태믄 매우 양호함 빌려서 센트럴파크 도는중
씻고 아침을 먹으려고 숙소 문을 열고 나왔는데 어디서 많이 보던 둘이 달리기를 하고 있음 ㅋㅋㅋ 인사하고 pick a bagel 이라는 베이글 맛집 바로 앞에 잇엇는데 거길갔음 줄을 길게 서잇엇고 인기 엄청 많앗으나 좀 불친절햇음 주문이 뭔가 비싸다 햇더니 베이글 두개 주문 들어간듯 ㅜ ㅜ 베이글 하나가 엄청 큼 ㅋㅋㅋ

14 October 2017

마지막으로 루프탑바에사 간단히 술을 마심 미국인들 엄청 많았고 뷰가 엄청 났음 ㅎㅎㅎ 간만에 느껴보는 시끌벅적하고 유쾌한 분위기 좋았음
록펠러 아이스링크에서 최소영과 고지현을 만나서 식사를 하러감.. 루쓰? 뭐 이런이름이었고 스테익을 버터에 찍어먹는 스타일이었음 캘리포니아산 와인 같이 먹었는데.. 너무 맛잇고 좋았음 그리고 록커펠러 센터 옥상에 올라가서 야경 구경 멋잇엇음 ㅎㅎ
그리고 모마. 현대미술관에가서 작품을 감상함
숙소는 약간 낡고 기대햇던거보단 별로엿지만 뷰나 전반적인 상태는 괜찮앗음 뉴욕에서 이정도면 좋은 느낌? 쉬다가 나가서 센트럴파크에 갔음 뭔가 엄청나게 큰 공원... ㄷㄷ 초입만 보고.. 나옴
아침에 어둠을 뚫고 차이나타운 버스를 타고 뉴욕 출발 버스에서인지 버스에 탄 앞사람한테서인지 냄새가 나서 개고생 - 최대한 앞쪽에 앉자 뒤쪽엔 화장실도 있는듯 구름낀 하늘 아래 뉴욕의 빌딩들이 보이고 곧 도착. 내렸는데 목적지까지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엄청나게 개고생.. 뉴욕 지하철은 정말... ㅜㅜ

13 October 2017

보스턴 커먼 산책후 보테가베네타 발견 지갑 벨트 사고 싶은데 일단 패스 메이시 보고 숙소 컴백
5 guys 버거 먹고 숙소 가는 길 사람 엄청 많음
어제 추워서 껴입고 나왔는데 더웟음 맥도널듳 아침 먹엇는데 이제 그만먹어야지

12 October 2017

날씨 추워짐 테슬라 길 광고중
아침 출근 길 세탁소와 던킨에 들렀음

11 October 2017

중국집 가서 오리다리 덮밥 먹고 잠깐 산책하고 일하다가 퇴근 오늘따라 길에 사람 엄청 많음

10 October 2017

cio 세미나와 퇴근길의 좋은 날씨
오늘도 차랴입고 출근 날씨 좋은데 회사에서 바라본 보스턴 모습

9 October 2017

와서 졸 자다가 아홉시쯤 깨서 편의점에 먹을 거 사러감 가는 길에 호텔 세탁비용 물어봤는데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임 빨리 알아봐야 할거같음 세탁소 정보
양복 차려입고 출근 state street global advisor 와 전략적 제휴로 4주 연수를 받는거임 아르헨티나인 길레모가 잘 반겨주엇고 active quant euqity 헤드pm 인 simon roe 가 매우 좋은 브리핑을 또한 아주 친절한 해주엇다 숙소로 오는 길은 비가옴

8 October 2017

34 row 라는 맛집을 찾아서 랍스터 샌디를 ipa 와 함께 먹고 졸 걸어옴 ㅇ오는 길에 담날 출근할 state street 빌딩 보고 old navy 에 가서 옷사고 기타 등등 필요한 거 사고 호텔로 옴 오후에는 피곤에서 계속 잤음
수족관을 구경함
맥도널드 맥머핀 먹고 걸어서 퀸시마켓까지 갔음

7 October 2017

첫날 오자마자 방황해봄 잘 모르겟음 어수선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