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 · 4 Days · 24 Moments · December 2018

Family Trip to Okinawa


13 December 2018

만족스러운 호텔 조식과 경치💝 다시 만나요 오키나와😌😌❣️

12 December 2018

오키나와의 마지막 밤~ 시원섭섭한 마음이 컸다. 재밌는 여행 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아메리칸 빌리지는 최고였다😭😭 꼭 다시 가고싶은 장소이다. 숙소를 아메리칸 빌리지 근처에 잡으면 그냥 최고🥰
일본에 와서 오코노미야끼는 한번 먹어봐야지! 라고 생각해서 들린 오코노미야끼 맛집. 확실히 한국에서 먹은 것보다는 훨씬 맛있었다. 패밀리세트로 시켜먹었는데 꽤 맛있었다🍽🍽
오키나와에서 제일 유명한 고래상어를 드디어 봤다. 엄청 컸다. 원래 물고기에 관심이 없어서 그런지 오키나와의 랜드마크인 츄라우미 수족관에서는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것 같다. 그래도 한번쯤은 다녀와봐도 좋을 것 같은 곳!🐋🐋🐋
코우리섬까지 드라이브! 유명한 코우리 쉬림프를 먹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짰다. 그래도 새우를 좋아하기 때문에 맛있었다🦐🦐 오키나와에 와서 빠진 블루씰의 소금아이스크림을 또 사먹었다. 진짜 너무 맛있다..🍦🍦
부세나 해중공원은 바람이 너무 많이 불었다. 글라스보트는 바람때문에 못타고 해중전망대에서 물고기 관찰!
숙소 앞 바다 선셋비치에서 엄마아빠랑💗

11 December 2018

숙소 근처 돈키호테에 갔다. 물건이 엄청 많아서 찾고 고르기가 너무 어려웠다. 킷캣 종류가 엄청 많았다.
유명한 구루메 스시 라는 식당에서 스시를 먹었다. 마지막에 먹은 마요네즈 훈제 새우초밥이 제일 최고였다. Japanese food 진짜 최고다👍🏻 근데 밥을 먹고 나오자 비가 너무 많이왔다. 가족들이랑 엄청 뛰었는데 재밌고 웃겼다. 백엔샵 같은곳에서 엄마가 우산을 샀다.
관람차를 타고 나와서 내가 좋아하는 태고의 달인 게임을 했다 닌텐도에서 해봤는데 실제로 게임기가 있는게 신기했다 다음에 가면 젤 난이도 최상 단계를 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아메리칸 빌리지 안에 있는 관람차를 탔다 야경이 반짝반짝 너무 아름다웠다
낮에 둘러본 아메리칸 빌리지 너무 좋았다 오키나와 소금 아이스크림도 진짜 최고 맛있었다
만좌모 가는 도중에 큰 무지개가 떴다 잊을 수 없는 광경이다 너무 아름다웠다
잔파곶에서는 날씨가 맑아져서 하늘이 너무 예뻤다 힐링~
완전 맛있는 해선식당 새우튀김 덮밥이 더 유명한것 같은데 우리 가족들은 새우튀김 우동이 더 입맛에 맞았던것 같다 엄청 바삭바삭해서 맛있었다
미나토가와 거리에서 사진찍기 여긴 다음에 비가 안올때 꼭 다시 오고싶다
베셀 호텔 캄파나 바로 앞에 있는 바다

10 December 2018

오키나와에 막 도착한 참이라 그런지 다들 피곤했다 특히 오른쪽 운전석에 앉아서 운전하느라 새로 적응해야 하고 하루 세시간 정도도 넘게 운전한 아빠가 제일 고생이 많았을 것 같다 공항 근처 국제거리에 가서 먹을 음식을 고민하다가 실수로 비싼 철판스테이크 집에 가버렸다 세트메뉴가 1인에 오만원이라 너무 놀랐다 나의 실수였던 것 같아 너무 미안했다 자유여행 계획한 것도 처음이라 그런지 구체적으로 준비하지 못한 것이 많았던 것 같다 어쨌든 내 생애 처음 철판 스테이크였고, 좀 불편한 마음은 있었지만 배불리 맛있게 먹고왔다 호텔은 아메리칸 빌리지 근처의 Vessel Hotel Campana 였는데 가격대비 너무 만족스러웠다 다음날은 더 순탄하고 맛있는 음식을 많이 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치넨미사키 공원 맑은 날이었다면 진짜 엄청 더 아름다웠을듯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오키나와 관광명소 슈리성 그 뒤의 역사는 잘 모르겠지만 웅장했다 그리고 미니 코카콜라 귀여워
오키나와 첫 음식 먹물소바가 유명하다고 했는데 그건 나름 괜찮았다 내가 주문한 오키나와 소바는.. 너무 느끼했다 대실패
오키나와에 도착한 뒤 첫번째로 렌트카 빌리기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장식이 너무 예뻤다
설레는 오키나와행 비행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오키나와의 섬과 바다